![[포토뉴스]바뀐 EU배터리 규정, 철저한 준비로 리스크 줄여야](https://pimg3.daara.co.kr/kidd/photo/2024/04/16/thumbs/thumb_520390_1713263836_58.jp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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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일보]
LG에너지솔루션(LG엔솔), 삼성SDI,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전세계에서 K-배터리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, EU는 최근 배터리 규정을 대폭 수정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.
티유브이슈드코리아가 16일 여의도 IFC홀에서 개최한 ‘TÜV SÜD EU 배터리 규정 세미나: 유럽의 새로운 배터리 규정 이해 및 대응방향’ 세미나는 EU 배터리 규정의 개요 및 주요 요구 사항을 설명하고, 새로운 규정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.
이날 행사에는 현대차, LG엔솔 등 전기차 및 배터리 업계에 종사하는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바뀐 EU의 배터리 규정에 대해 확인하고 이에 대응하는 방안을 공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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